잊혀버리기 쉬운 일상의 기록을 담아내는 나만의 공간
儉而不陋 華而不侈

日常

시루랑 산책

송이 2026. 2. 19. 21:12

2026년 2월 20일(금) 

오늘은 24절기중 두번째 절기인 우수~

맑은날이었다.

오후 1시 30분경 시루랑 집을 나섰다.

오늘은 내가 주로 가는 코스가 아닌 딸과 다니는 코스였다.  송촌체육공원을 지나 굴다리쪽으로 가려하는데 시루가 안간다고 버텼다.   

" 그러면 시루가 가는데로 가볼까~ "

시루가 가는데로 따라가니 육교 아래 엘리베이터앞이었다.

시루가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타고... 내리고.......^^

 

 

 그림자와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서있으니 얼른 가자고 힘쓰는 시루......^^

 

 

육교 엘리베이터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는 시루......^^

 

 

육교위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앞에서 기다리는 시루......^^

 

 

쪽문으로 들어가 아파트를 한바퀴 돌고서야 집으로 향하였다.

 

 

씻고 나와 간식달라고 미리 가 서 있는 시루......^^

 

 

" 산책후 먹는 간식은 더 맛있어요~~~ "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대전도서관 - 재즈로운 하루  (0) 2026.02.22
영화관람 - 왕과 사는 남자  (0) 2026.02.22
시루랑 산책  (1) 2026.02.15
하기농장 텃밭 가꾸기  (0) 2025.12.08
시루랑 산책  (0)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