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대 최고로 무더웠던 8월도 지나갔다.지난 8월 2일 경남 양산에서는 42.5℃를 기록하며 근대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경신하였다.8월초 연일 폭염특보가 내렸었는제 9월이 되며 더위도 조금 수그러 들었다. 무더위 속에서도 지난 8월 강의 다니며 만난 풍경들을 정리해 본다. 8월 2일(일) 토끼친구들과 번개모임이 있었다.맛집에서 점심 맛나게 먹고 시원한 까페에서 도란도란, 잠시 더위를 잊었다. 8월 4일(화) ~ 6일(목)까지 여름방학 특강 인성 쑥쑥 서당캠프가 진행되었다.올해로 4년째, 3일(월) 오후 학습관에 들어가 첫시간에 진행될 책 등 준비를 하고 왔다. 4일((화) 쟈스민 향기가 가득했던날, 내가 맡은 책묶기와 가방 꾸미기, 잘 마무리 하였다. 다들 마음 표현을 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