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토)세월은 지나고 보면 정말 빠르고 빠르다.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10월 중순부터 시작되었던 강의는 몇회 안되었지만 잘 마무리 하였다. 그동안 그때 그때 올려놓았던 시월의 풍경들을 시월의 마지막 밤에 올려본다. 10월 중순, 아침 저녁 날씨가 쌀쌀해지며 아파트 화단에 작은 국화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10월 15일(목) 구즉초등학교 가는길, 바구니 둥구나무를 2년여 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다. 10여분 시간 여유가 있어 잠시 머물렀고 학교로 이동 강의도 잘 마쳤다. 구즉 초 같이 갔던 장선생님과 학습관에서 진행되는 미래준비 아카데미 강의를 듣기로 해 같이 대흥동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함께 하였다.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근처 중장년지원센터 3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