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토) 여행 마지막 일정은 쇼핑센터 한 곳과 사석화를 전시.판매하는 곳이었다.숙소를 나올때 비가 많이 내렸는데 군성사석화 박물관을 나올때는 비가 그쳤다.점심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하였고 예정된 시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는 예정된 시간 보다 30여분 일찍 7시 30분경 도착하였다.8시 20분 대전으로 출발하는 공항버스를 탈 수 있었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모두들 무탈하게 잘 다녀올 수 있음에 감사하였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맥을 짚어 보았다...... 군성사석화박물관(이군성 사석화 전시관)토가족 화가인 이군성의 사석화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었다.사석화란 모래와 돌을 주재료로 하여 그린 그림이었다. 견니절세독립 - 세상에 비할 데 없이 홀로 우뚝 선 장가계의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