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儉而不陋 華而不侈

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속초 청초호

송이 2025. 9. 7. 00:11

청초호는 설악의 맑은 물이 잠시 고였다 바다로 향하는 마지막 장소이다.  

 

 

 

저 멀리 붉은색 다리는 설악대교~

지난밤과는 또 다른 풍경이었다.

 

 

아침을 먹고 청초호 둘레길을  룸메이트와 약 50여분 정도 걸었다.

 

 

 

포토존에서 바라다 본 설악산 울산바위 능선이 멋스러웠다.

 

 

요트계류장도 있었다.

 

 

잘 꾸며놓은 청초호 유원지에는 예쁜 쉼터도 곳곳에 있었다.

 

 

 

 

엑스포타워는 1999년 강원국제관광엑스포의 상징탑이란다.

야간 조명도 아름답고 전망대에 오르면 동해바다와 속초시내뿐 아니라 설악산도 볼 수 있단다. 

 

 

 

평화의 소녀상도 있었다.

 

 

시계탑에 있던 1963년은 속초시로 승격된 해라고 한다.

 

청룡과 황룡의 조형물은 속초시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상징성 있는 조형물로 청초호에 살았다는 용의 전설을 담고 있단다.

 

 

 

바닥에는 대한민국 음악축제를 기념하는 가수들의 핸드프린팅과 사인이 있는 스타의 광장이 조성되어 있기도 하였다.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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