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화분에 피어있는 덴트롱>
말(언어)에 대한 명언 - 비트겐쉬타인(1889~1951)
언어는 만물의 척도다.
생각도 일종의 언어다.
말에는 음악이 깃들어 있다.
말할 수 없는것에 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2016년 7월 1일,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인문학의 기원을 찾아서 강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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