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일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박물관을 둘러본 후 용정으로 이동하여 첫날 차창밖으로 보았던 일송정에 들러 연길로 이동하였다.

백두산 자연박물관과 백두산 지질공원 박물관은 같은곳에 있었다.

백두산 천지가 있는 현수막 앞에서......^^





백두산에 사는 동물들...




백두산에 자라는 예쁜꽃들...



각종 식물 표본들.

각종 광물들.
백두산은 2024년 중국 영토 부분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데 이어 2025년 4월, 북한 쪽 백두산도 인정되면서 백두산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의 발원지인 백두산 천지.
천지에 못 오른 아쉬움에 박물관에 있는 다양한 백두산 천지 풍경을 담았다.




중국에서 백두산(장백산) 천지에 오르는 코스
1. 북파 - 관광객이 가장 많이 가는 코스.
2. 서파 - 천지를 다른 각도에서 한번 더 볼 때.
3. 남파 - 1년에 100일만 개방 (하루 출입 인원 제한)
백두산에 오르기 가장 좋은 계절 --> 여름 7.8.9월
예로부터 안개가 많고 1년 중 맑은 날이 약 40일 정도

한쪽에는 조선족의 생활상도 전시되어 있었다.

약 1시간 정도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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