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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백두산 여행 6 - 장백산 자연.지질 박물관

송이 2025. 9. 2. 12:39

여행 3일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박물관을 둘러본 후 용정으로 이동하여 첫날 차창밖으로 보았던 일송정에 들러 연길로 이동하였다. 

 

 

백두산 자연박물관과 백두산 지질공원 박물관은 같은곳에 있었다.

 

 

백두산 천지가 있는 현수막 앞에서......^^

 

 

 

백두산에 사는 동물들...

 

 

백두산에 자라는 예쁜꽃들...

 

 

각종 식물 표본들.

 

 

각종 광물들.

 

백두산은 2024년 중국 영토 부분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데 이어 2025년  4월, 북한 쪽 백두산도 인정되면서 백두산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의 발원지인 백두산 천지.

 

천지에 못 오른 아쉬움에 박물관에 있는 다양한 백두산 천지 풍경을  담았다.

 

 

 

 

 

중국에서 백두산(장백산) 천지에 오르는 코스 

 

1. 북파 -  관광객이 가장 많이 가는 코스.

2. 서파 -  천지를 다른 각도에서 한번 더 볼 때.

3. 남파 -  1년에 100일만 개방 (하루 출입 인원 제한)

 

백두산에 오르기 가장 좋은 계절 --> 여름 7.8.9월

예로부터 안개가 많고 1년 중 맑은 날이 약 40일 정도

 

 

한쪽에는 조선족의 생활상도 전시되어 있었다.

 

 

약 1시간 정도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