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1일(목)은 어머님의 3번째 기일이었다.
은하수공원 제례실에서 오후 3시 40분쯤 모여 제를 지내고 산소도 들렸다.
세월 참 빠르다.



형제들이 다시 모였다.

다같이 윤민이한테도 들리고.......
돌아오며 지는해를 담았는데 지금 보니 하늘에 파란점이 보인다. 금성? 달?


결혼기념일에......시루가 제일 좋아한다......

크리스마스이브날...... 딸이 사온 꽃...... " 고마워~^^ "



25일 오전, 윤민이한테 들렸다. 12번째 기일...... 여전히 그립다......


보고싶지만 볼 수도 없고
사랑의 말도 전할 수가 없다.
.
.
마음뿐이다.
모두모두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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