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일) 대전스토리투어 새벽여행을 태임씨와 다녀왔다.
그이가 새벽 4시 20분경 집을 출발하여 시청역1번출구까지 데려다 주어 고마웠다.
마을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사진특강이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었다.
안영동과 유등천 유래비에서 시작된 새벽투어는 유등천변을 따라 걸으며 마을 사진작가로 부터 스마트폰 촬영 기법도 배우며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도 하였다.
안개가 자욱했던 날, 멋진 사진도 담은 아름다운 봄날이었다.

산능선까지 그려진 안영동 유래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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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토리 투어 새벽여행
2023년 5월 27일(토) 대전 스토리 투어 세번째 새벽여행으로 유등천을 다녀왔다. 새벽 4시 50분 대전시청을 출발하여 수련교에 도착하여 해맞이를 하려 하였으나 예기치 않은 비가 내려 해돋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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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교에서 내려 안개 자욱한 유등천변을 따라 걸었다.


새벽공기가 상큼하였다.


대전둘레산길 12구간에 있던 수령이 100년이 넘은 안영동 왕버들 보호수가 안개속에서 신비로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사진작가분이 밝기 조정하는 법을 알려주었는데 밝기 조정에 따라 느낌이 달라보였다.


이길도 기회되면 걸어도 좋겠다.



안개속에서 흐르는 물소리가 우렁찼다.


안개낀 새벽에 바라보는 벚꽃 풍경도 아름다웠다.






밝기만 조절했을뿐인데 감성적인 사진이 되었다.







안개가 뒷배경을 가려주니 깔끔하였다.



누가 쌓았는지 물위로 돌탑이 여러개 보였다.


작가님이 담아준 풍경...... 분홍과 초록이 어우러져 아름답다.

새벽공기를 가르며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느껴보고 싶었다.



카메라를 아래쪽으로 해서 찍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모델이 되어......^^

수련교 아래 느티나무....


오픈 채팅방에서 다운 받은 사진...... 누군가 나를 담아주었다.





침산까페... 새로 생겼단다.

침산교 위쪽으로 다리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2023년 새벽투어때 건넜던 침산교~

수련교에서 새벽이슬을 머금은 거미줄 너머 느티나무가 서있는 풍경을 담으며 안개낀 날의 새벽투어는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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