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를 나와 남당항에서 약 1시간 30분 가량 자유시간이 주어져 알록달록 무지개 길을 따라 남당노을전망대까지 걷기도 하였다.
남당항에서 어사항까지 약 1.3km가 지난 5월 조성되었단다.




빨주노초파남보, 데크길을 따라......



노을전망대에서 바라다 본 어사항 방향.......

노을전망대 끝에서니 오전에 걸었던 죽도가 한 눈에 들어왔다.


남당항..... 뒤로는 보령..... 태안...... 원산도......

죽도...... 뒤로는 안면도......

다시 남당항으로 가며 물이 들어오는 해변을 따라 걷기도 하였다.






도로 건너 언덕에 억새밭이 있어 들리기도 하였다.





추석 연휴 끝자락 그이랑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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