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금)
점심에 다도모임이 있어 만년동 가는길, 날씨도 화창하여 조금 일찍 집을 나서 한밭수목원에 들렸다.
걷기좋은 날이었다.


이응노미술관앞 가로수들도 단풍이 들어가고 있었다.

서원에 들어서니 맨발걷기길이 있었다.
지난 5월에 개장하였단다.
입구에 신발장과 함께 발씻는 곳도 있어 맨발로 걸어 보았다.
황톳길 800m,마사토길 700m~
약 1.5km.




마사토길은 발바닥이 조금 아프기도 하였다.

발을 씻고 서원을 둘러 보았다.


습지원 옆에 있던 전망대에도 올라가 보았다.


저 멀리 계족산 봉황정도 보였다.

지금 시간은 오후 11시 10분,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가을비가 장마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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