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儉而不陋 華而不侈

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오키나와 4 - 이토만 수산시장

송이 2025. 11. 23. 11:50

이토만 수산시장은 우리나라 수산시장의 느낌과는 달랐다.

 

 

상가에 들어가 회, 초밥등을 사와 이곳 야외에서 앉아 먹을 수 있었다.

 

 

수산시장이 아닌 해산물 반찬가게 같은 느낌이었다.

우리들도 몇가지 사와 맛을 보기도 하였는데 맛은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