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만 수산시장은 우리나라 수산시장의 느낌과는 달랐다.

상가에 들어가 회, 초밥등을 사와 이곳 야외에서 앉아 먹을 수 있었다.



















수산시장이 아닌 해산물 반찬가게 같은 느낌이었다.
우리들도 몇가지 사와 맛을 보기도 하였는데 맛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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