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의 마지막 일정은 아시비나 아울렛 구경을 하고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후 숙소로 이동하였다.




70여개의 유명 브랜드가 모여있다는데 한산하였다.


신사의 입구에 세우는 도리이 같은 느낌의 쇼핑몰 기둥들....


물고기 박물관에 들어가보니 유료입장..... 금붕어를 팔기도 하였다.

필요한 것이 없어 구경만......^^





길가에서 만난 꽃들......^^


저녁은 뷔페로......^^



숙소로 돌아가기 전, 슈퍼에도 잠시 들렸다.


특이한 것은 노란 콩나물이 아닌 파란 콩나물. 샐러드용인듯 하였다.


여주와 동그란 무.



오후 7시경 도착한 숙소~ 서던비치호넬 앤드 리조트에 이틀을 묵었다.

숙소에 놓여있던 캔에 담긴 물~^^

오후 8시경부터 비가 내려 베란다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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