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일)
문영.태임씨랑 장동산림욕장 메타쉐콰이아 숲속에서 아침을 먹었다.
컵라면과 김밥으로......^^
전날(27일) 문영씨네 집에서 오전 10시 넘어 번개로 만나 문영씨가 직접 만든 감자샐러드를 넣은 모닝빵도 먹고 직접 만든 비빔국수로 점심도 먹고 2시경 헤어지며 일요일 8시 30분경 만나 장동산림욕장에 가기로 했었다.
유안진 시인의 '지란지교를 꿈꾸며'가 떠올랐던 날이었다.


일요일 아침,
차에서 내리니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어서오라고 우리들을 반기는듯 하였다.......^^

메타쉐콰이아 숲속 테이블에 앉아 먹는 아침...... 맛났다.


계족산 황톳길에서는 계족산의 명물인 닭과 산책하는 할아버지를 1년여 만에 다시 만나기도 하였다.


지란지교 같은 친구들~
시원한 계족산 숲속에서 오늘도 덕분에 잘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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