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위에서 만나는 천연 수족관 글라스보트~
생각보다 물고기가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보트를 타고 5분 정도 바다로 나가 10여분 바닷속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보트 가운데가 유리로 되어 있어 바닷속을 볼 수 있었다.

산호 사이 작은 거북이도 보이고 물고기도 보았다.




한번 쯤 타볼만 하였다.

나머지 일행들이 글라스보트를 타러 간 사이 저곳까지 혼자 갔다 오기도 하였다.



자동차가 지나가며 해변을 고르게 정리하기도 하였는데 이곳은 산호초 조각들이 많았다.

이곳에도 글라스보트 타는 곳이 있었다.
나중에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여러곳이라고 하였다.



햇빛이 쨍하니 바다색이 선명해졌다.



해변의 꽃...... 예쁘다.

아이들이 있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예쁜꽃도 만났다.



나무로 만든 사자상...^^


점심도 맛나게 먹었다......^^


식당 앞에 있던 마트 풍경,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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