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의 마지막 일정은 국제거리를 돌아본 후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국제거리는 전쟁 후 복구 과정에서 가장 누부신 발전을 이뤄낸 기적의 거리로 나하의 명소여서 인지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나하의 대표 명소중 한곳이라 했다.








오래된듯한 서점도 눈에 띄었다.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일본 맥주 브랜드인 오리온 맥주.








도로 양쪽에 각종 크고 작은 상점들이 밀집해 있던 국제거리였다.


저녁은 철판 스테이크.


요리사의 퍼포먼스와 함께 즉석에서 만들어 주었다.


식당 벽에 걸려있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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