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3일째였던 15일(토)
아침을 먹고 약 1시간 가량 여유가 있어 숙소 주변 산책을 하였다.
다른 일행들은 안한다고 하여 혼자 다녀왔다.

2층 로비에서 바라다 본 풍경.... 항구옆에 자리하고 있는 숙소였다.
이틀밤을 머물고 마지막 숙소는 다른 곳이라 짐을 싸놓고 아침을 먹으러 갔다.

주말을 맞아 식당에는 현지인들도 많았고 로비에는 크리스마스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다.


가로수 열매와 새잎.

숙소에서 보았던 구름다리 건너 방파제 끝까지 걷고 돌아왔다.

방파제에서.... 지나가는 행인에게 부탁하여......^^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돌아올때는 해변을 따라 걸었는데 이런 구멍들을 여러개 보았다.


날이 흐렸는데 잠깐 햇님이 나와서 내 발자국과 그림자를 담아 보았다.


낯선곳에서 혼자만의 산책도 좋았다.


숙소에 돌아와 체크아웃하고......^^

미라씨가 담아주었다~~~~^^

출발하기전 차창으로 담아본 풍경....
이틀밤 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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