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들린 곳은 테마파크인 오티나와 월드였다.
동굴 탐험도 하고 류큐 전통마을을 재현한 곳을 두루두루 둘러보기도 하며 공연도 보았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옥천동굴은 약 30만 년 전에 형성된 석회암 동굴로 총 길이가 약 5km에 달하지만 그중 890m가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단다.






작은 폭포도 있었다.




푸른샘에서......^^










동굴 끝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식물원과 연결이 되었다.

파인애플 밭.



동선따라 한바퀴 둘러 보았다.



유리공방도 있어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었는데 태평양 전쟁 후 미군기지에서 버려진 빈병을 재활용하면서 시작된 유리공예가 발전하였단다.

기념품 가게에는 다양한 유리로 만든 제품들이 많았다.

반얀트리 수형이 아름답다.

전통카옥 앞에서......^^

물고기 족욕 체험하는 곳도 있었다.






역동적인 북춤인 에이사 공연도 조금 보고......





뱀쇼도 조금 보았다.

부겐베리아꽃이 예쁘다.
나도 ......ㅋㅋㅋ

한번쯤 가볼만한 오키나와 월드였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키나와 10 - 국제거리 (0) | 2025.11.26 |
|---|---|
| 오키나와 9 - 한국인위령탑 . 평화기념공원 (0) | 2025.11.26 |
| 오키나와 7 - 글라스보트 (0) | 2025.11.24 |
| 오키나와 6 - 치넨 미사키 공원 (0) | 2025.11.23 |
| 오키나와 5 - 아시비나 아울렛 (0) |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