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儉而不陋 華而不侈

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명상정원

송이 2026. 5. 3. 22:54

2026년 5월 3일(일) 

밤새 봄비가 내린 날, 그이랑 들마루식당에서 따끈한 민물새우탕으로 점심을 먹고 명상정원을 둘러보았다.

맑은날만 왔었는데 이슬비가 내리던 흐린날의 명상정원도 좋았다.

 

 

 

송화가루가 모래톱에 노란선을 그려 놓았다.

 

 

 

올때마다 다양한 풍경을 보여주는 대청호다.

 

 

 

 

 

 

 

 

 

 

 

명상정원을 한바퀴 돌고 데크길따라 메리골드 쪽으로 나와 주차장까지 약 1시간 가량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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